[헤럴드경제=제주ㆍ박해묵 기자] 2014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헤럴드ㆍKYJ 투어챔피언십이 30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6989야드)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2라운드가 열린 31일 오후 우천과 안개로 인해 경기가 일시중단되어 선수들이 클럽하우스에서 경기 속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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