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감식 진행 예정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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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9일 오후 11시 18분께 충남 홍성군 한 비닐하우스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 2개동 360㎡를 모두 태우고 다른 2개동 15㎡ 일부를 태운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30일 오전 1시 35분께 꺼졌다. 비닐하우스 설치용 비닐 등 자재가 타 2억3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