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기아차가 19일 급등세를 나타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기아차는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000원(8.39%) 상승한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7만3000원으로 장을 출발한 기아차는 장 초반 7만9000원(10.49%)까지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