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안동시에 따르면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목요상설공연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탈춤 아카데미'를 꾸준히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0년에는 64개 전수교육관이 선정돼 123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문가, 모니터링단 현장평가(70점)와 참여자 만족도 조사(30점)를 통해 고창농악 전수교육관, 대전전통나래관과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이 상위 3개 기관에 선정됐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