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혹한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자는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451명이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12월 초 이후 첫 400명대로 감소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혹한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자는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451명이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12월 초 이후 첫 400명대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