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액자를 통해 디지털 아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엘팩토리의 ‘블루캔버스’가 2020 하이 서울 어워드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
‘하이 서울 어워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 및 제품을 선정해 상과 함께 우수 상품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이번 하이 서울 어워드를 수상한 ‘블루캔버스’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액자에 일상과 예술이라는 감성적인 콘텐츠를 결합한 제품 및 서비스이다.
금년은 COVID19 사태로 인해 산업 전반에서 언택트와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션을 통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블루캔버스는 지난 2017년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창작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 담긴 일상의 콘텐츠를 간편하게 앱을 통해 공유하도록 설계돼 기술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사람을 연결하고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이다.
엘팩토리 이경태 대표는 “최근의 기술은 산업의 효율과 인간의 편리성을 추구하지만 블루캔버스의 기술은 삶에서 필요한 감성을 담아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소통하도록 도와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상한 ‘블루캔버스’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및 온ㆍ오프라인 마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수상 기념으로 년말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상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엘팩토리’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