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레스토닉침대가 2020년 중소기업벤처부와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으뜸중기대상'에 선정되었다.
'올해의 으뜸중기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들 중 제품의 우수성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제도이다. 매월 4개의 '이달의 으뜸중기제품'을 선정, 한국경제신문지면에 소개하여 매년 12월 당해연도 선정기업 CEO가 참석하는 시상식을 개최하여 48개의 선정기업 중 5개의 우수기업을 뽑아 '올해의 으뜸중기제품상'을 시상한다.
'으뜸중기제품'의 선정기준은 기술적 성과와 경제적 성과 두가지를 기준으로 평가된다. 기술적 성과에서는 핵심기술난이도와 독착성, 기술자립도, 발전성을 기준으로 평가되며, 경제적 성과에서는 수출효과, 경쟁력, 국산화정도, 발전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되어 선정된다.
레스토닉침대는 지난 10월 기술적 및 경제적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이달의 으뜸중기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연말에 2020년 '올해의 으뜸중기대상'에 선정되며 '한국경제신문사장상'을 수상하였다.
레스토닉침대가 선정된 데에는 3가지 기술력이 있다. 바로 '에코-어태치' 공법과, '디바이드 시스템', '레스토닉 마이크로스프링'이다. 인체에 해가되지 않는 친환경 접착공법 '에코-어태치' 공법과 더불어 매트리스 상판에 지퍼가 달려 분리가 되고 안의 내장재를 내 몸과 나의 체형에 맞는 위치변경이 가능한 '디바이드 시스템', 보다 얇고 유연한 와이어로 이루어진 보조 스프링 '마이크로스프링' 공법으로 제품 및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레스토닉침대 조광호 대표이사는 "수면을 방해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것은 없고, 충분한 수면은 곧 행복이다."며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평균 수면시간이 꼴지로 '수면 부족 국가'이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고질병 '수면 부족'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건강하고 편안한 침대를 개발하는데 힘쓰겠다." 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15일 코로나19로 인하여 한국경제신문사에서 간소화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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