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기내서비스가 17년 연속 세계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인 美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17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 상과 ‘최고 승무원’ 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2003년에 설립된 고급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항공·여행 전문지로, 미국 전역과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지역에 월 11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원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