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만 팔로워를 보유, SNS 스타로 떠오른 ‘소현’이 처음으로 도전한 란제리 화보 사진을 SNS에 선 공개해 화제다.

소현은 작고 귀여운 얼굴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이에 SNS상에서 ‘베이글녀’로 통한다. 공개된 사진 역시 베이비페이스에 반전되는 군더더기 없는 글래머스한 몸매가 팔로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번 화보는 소현의 첫 란제리 화보로, 12월 15일 어제 정식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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