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울진군 북면 흥부문화센터에서 울진군이 건립한 '흥부문화센터·하나어린이집 준공식'을 열었다.
흥부문화센터는 한울본부가 지원한 사업자지원사업비 79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총 99억원을 투입해 세워졌으며 키즈카페·체력단련실·도서관·강의장 등이 들어섰다.
또 하나어린이집은 사업자지원사업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8억 7500만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박범수 본부장은 "흥부문화센터와 어린이집 건립이 지역 문화·복지 여건을 한층 더 개선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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