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피가 11일 장중 27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89포인트(1.12%) 오른 2777.35다. 장중 한때 2781.04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2765.46)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를 기관이 매수세로 맞서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04포인트(0.33%) 오른 924.74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