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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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한국생산성본부의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8년 연속 전문대학부문 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2009년부터 학생교육만족도 책임교수제를 운영하고 재학생 학습권 보장과 수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미팅워크 실시, 자체 설문조사 분석 및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학생 교육 만족도 향상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출입자 관리, 온라인 강의시스템 및 교육 기자재 구축, 비대면 수업을 위한 노트북 대여, 실습 키트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 점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지난 10년간의 대학 자체설문조사(전수조사)를 통해 학생교육만족도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신속하게 개선한 점도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위가 영남이공대의 고유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교육만족도 및 교육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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