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그룹 ‘주식회사 트리즈커머스(이하 트리즈)’가 홍콩 현지법인 ‘TRIZ COMMERCE(H.K.)’ 설립을 완료하고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트리즈는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이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어 스타트한 기업으로, 1:1 컨설팅을 통해 각기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맞춤형 매니지먼트를 제공한다. 꾸준한 급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율이TV 권율이, 홈트전문가 스미홈트, 에나스쿨 황신영, 바베바니 강현경 등의 각 분야 탑 인플루언서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대표적인 전속 크리에이터인 ‘권율이’는 소속사의 적극적인 서포트를 통해 이미 중국 SNS(샤오홍슈, 웨이보, 더우인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어 한류 문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해외의 다양한 브랜드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트리즈는 중국 엔터테인먼트 사업 본격화를 위해 크리에이터들이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였으며, 매니지먼트는 물론 콘텐츠 기획과 제작까지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충원 등의 모든 준비를 마쳤다.
트리즈 이재홍 본부장은 “권율이 케이스를 포함한 모든 성공 레퍼런스를 토대로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셀럽, 유튜버 등의 영향력 있는 개인에게 트리즈만의 노하우를 더하여 어떤 무대에서든 함께 성장할 수 있게끔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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