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는 최근 전자정보시스템연구부 개방형혁신 비즈니스 모델 연구팀과 대구 지역 기업 ㈜에스엔텍이 비즈니스 모델 특허 이전 및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엔텍은 이전받은 기술을 추가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윤진효 전자정보시스템연구부 책임연구원은 “기업에 기술이전 이후에도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다방면적인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DGIST 개방형혁신 비즈니스 모델 연구팀은 40여개의 비즈니스모델을 출원, 30건 특허 등록 및 9건 특허 이전 등 우수한 개방형혁신 기반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실적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