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즈원의 김채원이 ‘단발이 잘 어울리는 여자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스타 팬덤 앱 ‘스타플레이’는 지난 10월 22일부터 5일까지 총 2주간 ‘단발이 잘 어울리는 여자 아이돌은?’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상큼하고 러블리한 비쥬얼로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아이즈원의 김채원이 39.4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즈원의 김채원은 지난 2월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BLOOM*IZ’로 컴백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긴 머리가 아닌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단발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김채원은 상큼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자태 그리고 귀여운 매력까지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채원은 지난 6월 발매된 ‘Oneiric Diary’ 활동 당시에도 단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무대를 꾸몄으며 ‘단발병’ 유발 미모를 뽐내며 청순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우유 빛깔 피부와 아름다운 외모가 더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 김채원은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로 발랄하면서도 청아한 분위기를 풍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김채원은 아이즈원 공식 SNS를 통해 사진마다 다른 매력의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하며 다양한 스타일링과 함께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왔다.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인 김채원은 그녀의 청순한 미모에 어울리는 깨끗한 음색을 가지고 있는 아이즈원의 멤버로 매 무대마다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KCONTACT season2’에 출연했으며 화사한 매력을 뽐내며 파워 넘치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10월 21일 일본 정규 1집 ‘Twelve’를 발매했다. ‘Twelve’는 일본 데뷔 싱글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부터 ‘Vampire(뱀파이어)’까지 다양한 싱글과 그동안 발표했었던 미니앨범 및 정규앨범의 타이틀곡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10월 셋째 주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써 일본 주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한 아이즈원은 지난 30일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온택트 콘서트 ‘LOVE YOUR W’에 참여해 뜻깊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투표에서 아이즈원의 김채원에 이어 블랙핑크의 리사가 2위를 차지했고 여자친구의 은하와 로켓펀치의 소희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1월 19일까지 ‘코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은?’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