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상장지수증권(ETN)을 소개하는 투자세미나를 오는 30일 연다고 이날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자산관리 상품인 ETN시장에 대해 투자자의 관심과 투자수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했다.
세미나에는 6개 ETN 발행증권사의 전문가들이 자사 발행 ETN상품의 기초지수, 특징 및 투자전략 등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ETN은 증권사가 자기신용으로 발행하고 투자기간 지수 수익률을 보장하는 만기가 있는 파생결합증권이다. ETN시장은 다음달 17일 개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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