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미니멀리움서 첫선… 10월 중 전국 판매

타격감·깔끔함↑… 핏 제품군 9종으로 확대

릴 전용스틱 신제품 핏 체인지 Q [사진제공=KT&G]
릴 전용스틱 신제품 핏 체인지 Q [사진제공=KT&G]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전용스틱 신제품을 출시했다.

KT&G는 오는 25일에 릴 솔리드 2.0과 릴 미니의 전용스틱 핏 체인지 Q(Fiit Change Q)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서울 강남·동대문·신촌·신도림과 인천, 울산, 청주, 부산에 위치한 릴 미니멀리움 8개소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후 오는 10월 중 전국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핏 체인지 Q는 타격감과 깔끔함을 한 큐에 해결하는 제품이라는 뜻으로, 블렌딩 변화를 통해 강화된 타격감을 구현했다. 또한 색다른 맛을 더해 흡연 중 시원함과 깔끔한 마무리도 제공한다.

판매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전용스틱 핏의 제품군은 총 9종으로 확대됐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핏 체인지 Q는 향상된 맛과 깔끔한 마무리로 소비자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와 해외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