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메트로9호선 김원규 대표이사가 11일, 스테이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연대 메시지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마스크 착용을 위한 열차 및 역사 안내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보안요원 및 고객안전원들이 마스크 착용홍보 및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 중이다.
특히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확진자 동선에 따른 방역을 즉시 시행하고 있으며, 전동차 및 역사내 방역을 주기적으로 매일 수차례씩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용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접촉(Untact) 안전홍보 캠페인을 상시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혼잡도 예보제 실시 등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스테이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한 김원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응원하는 마음을 보낸다. 서울시메트로9호선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서울시메트로9호선 김원규 대표이사는 다음 참여자로 신분당선, 용인에버라인 운영사 네오트랜스㈜ 오병삼 대표이사, 부산김해경전철 김환국 대표이사, HDC아이서비스 이만희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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