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SUV 라인업 전시ㆍ시승기회 제공
출고 고객에 ‘대부도 캠핑시티’ 이용권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시트로엥(CITROËN)이 7월 SU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용품 증정과 2박 3일 캠핑장 이용을 지원하는 ‘시트로엥 컴포트 캠핑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한 달 동안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선 스노우라인 제품을 이용해 캠핑과 차박(車泊) 콘셉트로 꾸며진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C3, C5 에어크로스 SUV, C4칵투스를 시승하는 고객에겐 시트로엥 캠핑 매트를 증정한다.
출고 고객을 위한 선물도 제공한다. C3 에어크로스 SUV를 사면 이지미니테이블과 로우체어 2종으로 구성된 21만원 상당의 피크닉 패키지를, C5 에어크로스 SUV를 가면 롤업테이블과 허그체어 2종으로 구성된 29만원 상당의 캠핑 패키지를 준다. C4 칵투스 구매 고객에겐 케슬러 미러 선글라스를 제공한다
선착순 80명에겐 대부도 365 캠핑시티 숙박을 지원한다. 오는 31일부터 9월 마지막주 사이 최대 2박 3일간 이용할 수 있다. 출고 후 영업사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단 캠핑용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시트로엥 관계자는 “시트로엥의 SUV 라인업은 독립적으로 폴딩 및 슬라이딩이 가능한 뒷좌석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레저활동에 안성맞춤”이라며 “특히 C5 에어크로스 SUV는 풀플랫시 평균신장 한국남성이 누울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별도의 장비없이 차박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