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CD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추가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20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선정·발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채권과 CD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에 추가돼 눈길을 끈다.

29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월 1일부터 채권과 CD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에 추가된다. 이밖에 새롭게 추가되는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에 신한금융투자, CD 최종호가수익률에 NH투자증권이다.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에서 제외된 증권사는 채권이 SK증권과 키움증권, CD가 BNK투자증권과 교보증권이다.

한편 금투협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채권, CD, CP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의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제고하기 위해 6개월마다 가격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회사 등 대상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