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녀시대 수영이 MBC ‘내생애 봄날’ 촬영장을 찾은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

수영은 1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듯한 커피와 빵 60인분을 들고 촬영장에 응원 와준 시원오빠! 각별한 후배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우리는 에스엠 타! 운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수영은 최시원의 허리를 꼭 끌어안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영 최시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영 최시원 잘 어울려”, “최시원 정말 잘생겼네”, “SM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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