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NH농협은행은 계좌이동 서비스 확대 시행에 맞춰 6월 한달간 고객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계좌이동 서비스는 2015년 7월 1일에 금융결제원에서 첫 실시된 서비스다. NH농협은행 등 18개의 제1금융권과 7개의 제2금융권이 참가하고 각 금융권내 계좌이동만 가능했었다.
이번 이벤트는 다른 금융기관 출금계좌(농·축협 제외)로 등록된 자동납부(계좌간 자동이체 변경 제외)를 농협은행 계좌로 변경하고 농협은행 인터넷 뱅킹 및 스마트 뱅킹, 올원뱅크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다이슨 청소기, 에어팟프로,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댓글 달고 리그램하는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농협은행을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님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