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협력기업들은 13일 생태계 상생발전 TF 착수회의를 열었다.[한수원 제공]
한수원과 협력기업들은 13일 생태계 상생발전 TF 착수회의를 열었다.[한수원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산업 생태계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정책 수립 과정에서부터 협력기업을 참여시켜 모두 윈윈(Win-Win)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상생발전 TF'를 운영한다.

13일 경주 본사에서 진행된 착수회의에는 주식회사 삼신, 와이피피(주), 한전기술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F는 협력기업, 외부 자문위원과 생태계 지원을 위한 7개의 분과로 구성했다.

오는 연말까지 지원 프로그램 발굴, 선제적 애로사항 조치와 제도개선, 공급자 육성·지원방안 등을 구축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협력기업의 필요 사항들을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 하겠다"며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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