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관련 확진자 동선
경기 수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서울 이태원의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수원시에 따르면, 52번째 확진자는 영통구 영통1동 청명마을 동신아파트에 사는 20대 한국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중랑구 17번째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정리=뉴스24팀/]
수원 관련 확진자 동선
경기 수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서울 이태원의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수원시에 따르면, 52번째 확진자는 영통구 영통1동 청명마을 동신아파트에 사는 20대 한국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중랑구 17번째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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