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하이즈항공은 말레이시아 항공기 부품 제조사 ACM(Aerospace Composites Malaysia Sdn. Bhd.)과 보잉(Boeing) 기종 부품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45억5302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60.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