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3수 끝에 어렵게 유치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전국민이 기대하고 계실텐데 사실은 지금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다”며 특단의 조치를 촉구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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