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신임 대표이사로 유덕상 총괄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유덕상 아워홈 신임 대표는 25년간 아워홈에 근무하며 식음료 시장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폭넓은 경력을 바탕으로 아워홈 주력 사업인 급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식음료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아워홈 관계자는 “식음료 시장에서 깊은 이해도와 성과를 쌓아온 유 신임대표 선임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위한 경영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