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구시청에서 육군 2작전 사령부 소속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작전을 펼치고 있다. [연합]
2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구시청에서 육군 2작전 사령부 소속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작전을 펼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3명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16시 기준 확진자 수가 0시 대비 12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 수는 총 4335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