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1일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국회가 정상화 된것과 관련 “그동안 민생경제를 위해 일할 금쪽같은 정기국회 일정이 한 달이나 허비됐다”며 “남은 일정이 3분의 2에 불과한 만큼 1분 1초를 지체할 시간없이 상임위 활동과 국감, 대정부질문, 예산안 심의 등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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