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추진 국회의원모임 고문인 이재오 새누리당의원(가운데)과 야당 간사 우윤근새정치민주연합의원(왼쪽), 여당간사 이군현새누리당의원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 국회의원 모임에 참석해 최태욱교수의‘ 2020년 체제 ’를 위한 정치개혁과 개헌: 합의제 민주주의란 주제의 강연에 앞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날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지금이 (개헌의)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10월 정기국회에 개헌특위를 반드시 구성해주셔서 금년에 조문작업까지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에 개헌작업 이뤄지도록 뜻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이날 모임에는 이재오·이군현·김제식·신성범·김회선·권성동·박민식·이재오·진영·안효대·신의진·민병주 새누리당 의원과 우윤근·장병완·원혜영·홍영표·유성엽·부좌현·변재일·문병호·권은희·이상직·백재현·유인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서기호 정의당 의원 등 여야 의원 30여명이 참석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