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웹시트콤 ‘스튜디오콜’에서 배우 강기영이 현대차 SUV6종 광고 속 명연기를 선보였다.
JTBC 웹채널에서 방송 중인 ‘스튜디오콜’의 배경은 광고회사로 광고주가 원하다면 무엇이든 제작, 직장 생활의 현실 공감 내용과 함께 중고나라, 현대자동차, 초월홍삼 과 같은 실제 브랜드의 광고를 코믹하게 만들어낸 광고 영상이 볼거리다. 웃고 넘기는 가벼운 내용에 유머스런 반전과 위트가 돋보이는 광고를 재미있게 선보이며 각 에피소드에 따라 의외의 게스트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등장하는 것도 신선하다.
스튜디오콜 2편에서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현대차 SUV 6종 광고’를 선보였는데 최근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기영의 명연기를 볼 수 있다. 강기영은 현대차SUV 6종을 소개하는 1인 6역(차주)을 소화했는데 어떤 차종과도 찰떡 같이 어울리며 실제 광고 모델인 듯한 착각을 하게 할 정도. 실제로 이 짧은 광고 영상 제작을 위해 나름대로 캐릭터 분석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넓은 공간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팰리세이드편에서 강기영은 범죄영화의 조직을 이끄는 보스 같은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이고, 혼라이프에 최적화된 베뉴 차 안에서는 좋아하는 만화 영상을 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코나 전기차를 번개로 충전하고, 목마른 여친에게 친환경 수소전기차에서 배출한 물 한잔을 건네는 등 유머와 위트 있는 연기력을 보여준다.
특히 현대차 SUV 6종 광고는 실제 광고처럼 완성도가 높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세상물정 모르는 막내직원 세희가 한편의 광고에 현대차 SUV 6종을 모두 담아내겠다는 계약으로 사고를 치자, 스튜디오콜 직원들과 자칭 천재, 조밥 감독은 고군분투하다 각 차량 컨셉을 300% 이상 강조한 엉뚱하지만 상상가능한 이색 광고를 만든 것.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현대차 SUV 6종 팰리세이드, 베뉴, 코나, 넥쏘, 싼타페, 투싼을 각각 코믹스러운 반전을 담은 한편의 광고 영상으로 제작해 차량별 특징을 한눈에 담았다.
웹드라마 속 광고 영상은 가볍게 웃으며 짧은 드라마를 보는 동안 공간을 강조한 팰리세이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싼타페, 출퇴근을 위한 도심의 동반자 투싼 등 각 SUV 차량들의 차별점을 코믹하게 표현했다.
특히 웹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광고가 기존 TV 광고 보다 자유롭고 재미있는 컨텐츠로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수 있다. 웹 컨텐츠를 가볍게 즐기는 모바일세대들에게 코믹과 반전을 넘나드는 취향저격 광고 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품 정보를 전달하고 선호도를 높일 수 있다.
JTBC 스튜디오콜은 화제가 되고 있는 광고 영상 뿐 아니라 독특한 캐릭터, 돌발 상황들이 흥미를 끌며 조회수를 높이고 있다. 웹시트콤 ‘스튜디오콜’은 스튜디오 룰루랄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