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미세먼지 전문가회의’를 주재하고, 산업계·학계 전문가들과 미세먼지 우수 저감기술을 보유한 우리 산업체의 중국진출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과 참석 전문가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는 국내 감축의 가속화와 더불어 한·중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환경부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미세먼지 전문가회의’를 주재하고, 산업계·학계 전문가들과 미세먼지 우수 저감기술을 보유한 우리 산업체의 중국진출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과 참석 전문가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는 국내 감축의 가속화와 더불어 한·중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환경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