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강소라가 2014년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MC를 맡아 오상진과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웰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소라가 다음달 1일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제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MC로 발탁됐다”고 25일 밝혔다.

강소라는 이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두 번째 시상식 진행인데도 여전히 설레기도 하고 여전히 걱정도 되지만 뜻 깊은 축하의 자리인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올해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는 강소라와 함께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 지난 1년간 안방을 빛낸 지상파 방송3사 및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TV드라마를 대상으로 축제의 장을 연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다음달 17일(금) 첫 방송을 앞둔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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