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앱 ‘본오더’ 등에서 이용 가능
편리미엄 트렌드 겨냥…편의성 ↑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본아이에프는 자사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의 배달 서비스를 전국 약 15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지난 11월 일부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후 가능 매장을 늘려왔다.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화면 속 주문 탭에서 원하는 배송지를 입력하면 반경 1㎞ 이내의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이 배달 가능 매장으로 표시된다. 주문 매장을 선택 후 메뉴를 고르면 된다. 배달비는 매장별로 상이하다.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는 대대적인 배달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오는 2월29일까지 본오더로 처음 주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3000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주문 시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미화 본죽&비빔밥 카페 본부장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함께 추구하는 편리미엄 트렌드에 발맞춰 집에서 죽을 먹을 수 있는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고, 이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