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는 지난 16일 휴게소 임직원과 납품업체 대표들이 함께하는 동반성장을 위한 ‘2019년 2차 상생협의회 개최’하는 한편,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국도로공사 주요 정책사항 공유와 고객만족을 위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즉각 도입하여 휴게소 이용객에게 판매할 수 있는 방안과, 휴게소와 납품업체 간에 발생할수 있는 문제를 소통을 통해 해소 할 수 있게 상호 노력을 약속했다.
황정효 휴게소장은“상생협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환경 강화와 소통을 통해 납품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산청지역 특산품 전달, 휴게소 명품메뉴인‘한방 왕갈비탕’시식 등 다양한 행사준비로 납품업체 대표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