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안재현이 중국 예능 프로그램 ’명성가족 2천1야‘에서 뛰어난 예능감으로 중화권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명성가족 2천1야‘에서 안재현은 첫 중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호평받고 있다.
첫 방송 당시 드레시한 턱시도 차림으로 출연한 안재현은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반전 매력으로 촬영에 임하며, 의사소통의 어려움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가고 있다.
안재현의 수려한 마스크와 친절한 매너에 중국 여성 시청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뜨겁다는 후문이다. 방송 후 중국 시청자들은 “안재현이 중국 프로그램에 나오다니! 계속 보고 싶다”, “재현씨 중국말로 ”괜찮아요“ 할 때 발음과 목소리가 진짜 좋네요!”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안재현이 출연하는 ’명성가족 2천1야’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21:30)에 사천위성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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