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보수통합·총선 등 숙제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자유한국당 의원총회가 열린 9일 국회에서 심재철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자유한국당 의원총회가 열린 9일 국회에서 심재철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심재철(5선)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9일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재원(3선) 의원은 신임 정책위의장으로 호흡을 맞춘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연 의원총회에서 심 의원을 원내대표, 김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자유한국당 의원총회가 열린 9일 국회에서 강석호(앞줄 오른쪽부터), 유기준, 김선동, 심재철 후보가 손뼉을 치고 있다. [연합]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자유한국당 의원총회가 열린 9일 국회에서 강석호(앞줄 오른쪽부터), 유기준, 김선동, 심재철 후보가 손뼉을 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