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오는 10월 2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1회 구로 건강노익장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로구는 예전부터 그 이름 그대로 장수 어르신이 많았던 구로(九老)구였다며 이름에 걸맞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구로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어르신들의 건강문화축제 건강노익장 대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후 12시30부터 고척동 고척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노익장 대회는 개인 4개 부문과 단체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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