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5_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는 뉴질랜드 생활소품 브랜드 시타디자인(Citta Design)의 2014 가을·겨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북유럽 감성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5일부터 다음 달까지 레스토랑 ‘까사밀’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덴마크인들이 평소 즐겨먹는 미트볼, 연어, 통감자 등을 주재료로 시타디자인의 신제품 식기와 어울리는 덴마크식 요리를 새로 개발하여 까사밀 압구정점에서 판매한다. 시타디자인의 신제품 식기에 담겨 선보이는 ‘시타 덴마크 요리’ 메뉴는 미트볼을 곁들인 연어 스테이크와 홀베이컨 샌드위치 2종으로 커피와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까사미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시타디자인의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중 까사미아 제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까사밀의 ‘시타 덴마크 요리’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까사미아가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 중인 ‘시타디자인(Citta Design)’은 덴마크 코펜하겐을 테마도시로 선정하고, 춥고 긴 북유럽의 겨울날씨에 따뜻한 집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덴마크인들의 삶과 문화를 제품으로 형상화했다. 차분한 모노톤과 부드러운 오키드 핑크(orchid pink), 원색계열의 데이지 옐로(daisy yellow), 신비로운 그린 색상에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패턴디자인이 더해진 시타디자인의 신제품 식기와 쿠션, 파우치, 인형 등은 까사미아의 전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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