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신혜가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005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출연 당시 찍은 박신혜와 이은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신혜와 이은성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미소짓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앳된 외모가 시선을 끈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신혜는 김종서와 함께 서울 강남의 유명 빵집에서 서태지를 만난 뒤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 박신혜와 이은성은 2005년 ‘반올림’에 출연한 이후 각별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 이은성 산후조리원 방문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은성 산후조리원 방문, 절친이었구나 보기좋다”, “박신혜 이은성 산후조리원 방문, 반올림 출연 때 둘다 너무 풋풋하네”, “박신혜 이은성 산후조리원 방문, 둘다 수줍음 타는 성격 같은데 서로 의지하며 지냈구나. 앞으로도 좋은 관계 유지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지난달 27일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