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강타(40)와 레이싱 모델 우주안(29)의 스킨십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lovestagram”이라며 강타와 함께 찜질방에서 누워 데이트를 즐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타가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고 말하자 우주안은 “네네 고객님 너무 예쁘면 용기있게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라고 답한다. 이후 강타가 뽀뽀를 하자 우주안은 “네네 고객님 답변은 만족이 되셨나요? 엄청 잘생겼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우주안은 1990년생으로 올해 29세, 강타와는 11살 차이다. 서울모터쇼 포드·혼다 레이싱모델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