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투애니원의 공민지가 몰라보게 변한 얼굴로 노나곤 파티에 참석해 관심을 끌고 있다.
투애니원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서 열린 YG 패션브랜드 노나곤 론칭 파티에 참석했다.
‘노나곤(NONAGON)’은 제일모직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합작한 패션 브랜드로, 전세계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스트리트 문화를 향유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주요 아이템은 버머재킷, 스웨트셔츠, 미니드레스, 스냅백 등이다.
이날 공민지는 눈에 띄게 예뻐진 얼굴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박봄은 이날 노나곤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투애니원은 12일 오전 ‘YG 패밀리 2014 갤럭시 투어’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공민지 박봄 노나곤에 네티즌들은 “공민지 박봄 노나곤, 패셔니스타들” “공민지 박봄 노나곤, 승리는 어디에?” “공민지 박봄 노나곤, 박봄은 왜 참석 안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