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밀 압구정점에 ‘시타전시실’…덴마크요리 신메뉴 선보여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뉴질랜드 생활소품 브랜드 ‘시타디자인(Citta Design)’ 가을ㆍ겨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일부터 다음달까지 북유럽 체험 마케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시타디자인은 까사미아가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 독점 유통 중인 생활소품이다. 철마다 런던, 뉴욕, 그리스 등 흥미로운 문화와 이야기를 가진 세계 각지의 도시 한 곳을 선정, 그 곳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생활소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타디자인이 올해 선정한 가을ㆍ겨울 도시는 덴마크 코펜하겐. 춥고 긴 북유럽의 겨울날씨에 따뜻한 집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덴마크인들의 삶과 문화를 제품으로 형상화했다. 신제품 식기와 쿠션, 파우치, 인형 등을 까사미아의 전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까사미아는 최근 북유럽 트렌드를 반영, 고객들이 이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레스토랑 ‘까사밀’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덴마크인들이 즐겨먹는 미트볼, 연어, 통감자 등을 주재료로 시타디자인의 신제품 식기와 어울리는 덴마크요리를 새로 개발해 까사밀 압구정점에서 판매한다. 까사미아는 행사기간 해당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시타디자인 신제품 20% 할인권을 준다.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설명>까사미아가 덴마크 코펜하겐을 주제로 한 가을ㆍ겨울 신제품을 선보이는 뉴질랜드 브랜드 ‘시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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