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그린카가 추석맞이 특별 할인 및 추석선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그린카는 오는 11일까지 전국 주요 공항, 기차역, 터미널 인근 차량을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추석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당 그린존에서는 기존 차종별로 24~50% 제공되던 할인혜택에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24시간 기준으로 기아차 모닝의 경우 4만2570원, 기아차 레이는 4만4550원에 이용 가능하다.

김포ㆍ김해공항을 비롯해 서울역, 용산역, 청량리역, 부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센트럴시티, 광주터미널 등 전국 기차역, 터미널에서도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그린카는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고마운 분들께 특별한 5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추석선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들을 제공한다.

그린카 관계자는 “모든 고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즐겁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할인 혜택과 추석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늘 한가위처럼 풍성한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