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대표 양우형)가 소규모 인기 게임잼인 홍익인간 프로젝트 지원을 시작으로 인디 개발모임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홍익인간 프로젝트는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개발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참가팀이 모여 각각 기획과 제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유니티에서는 기술 지원 및 여러 물품들을 지원했다.유니티 코리아는 유나이트 행사를 통해 인디 개발자들이 서로의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신의 게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유니티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unityhub)를 통해 다방면으로 인디 게임을 지원해왔다.실제로 유니티는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이 가능한 점과 효과적으로 개발 시간을 많이 단축시켜주는 장점으로 실제 게임잼에서 개발자들의 선호도가 많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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