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신해철(46)이 가수 서태지(42·정현철)가 친척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으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쳤지만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으로 목이 없는 사람들이 된 ‘노목들’ 특집으로 꾸몄다. 이날 출연한 가수 신해철은 서태지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MC들이 “서태지에게 이번 앨범 붙어보자고 했다던데”라고 말하자 신해철은 “서태지와 8촌 이내 친척이더라. 내가 소속된 밴드 넥스트 앨범과 서태지 앨범 발매 시기가 겹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나 자주 보냐는 질문엔 “남들 볼 때 자주인지는 모르겠는데 계절마다 한 번 정도는 본다”고 답했다.
신해철 서태지 친척관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서태지 친척관계, 그건 몰랐네” “신해철 서태지 친척관계, 넥스트VS서태지 새앨범 누가 더 인기 많을까?” “신해철 서태지 친척관계, 8촌인데 자주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