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은 일본 관계사 NAGATOMO와 11억6508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5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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