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이 아련한 눈빛 4종세트를 공개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진이한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최근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극중 구해영으로 분한 진이한의 아련한 눈빛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이한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애틋한 눈빛을 발산하며 마치 아이컨택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에 앉아 손을 턱에 괸 채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아련한 표정으로 모성애를 자극한다.
진이한은 어딘가를 쳐다보며 옅은 미소를 띈 모습에서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가 하면, 창 밖을 쓸쓸한 듯 바라보고 있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4종세트를 완성했다.
이렇게 색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진이한이 유인나와의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긴 채 티격태격하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 6회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