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과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기업 및 농민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CJ그룹과 동반성장위원회는 2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우수 ‘중소 챔피언 기업’을 발굴ㆍ육성하고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지원하는데 합의하는 동반성장ㆍ상생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품질 향상, 농가 동반성장, 소상공인 지원 등 크게 4개 분야의 상생 활동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대한통운, CJ E&M 4사가 은행권과 공동으로 조성한 1200억원 상당의 상생펀드를 협력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에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