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 코스모스 길. 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2일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단양=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br />단양=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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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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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단양=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단양=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처서가 지나고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국도변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단양=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